신평금강명승지를 찾아서 (1)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산좋고물맑은삼천리금수강산으로 불리워왔습니다.》 황해북도 신평군에는 풍부한산골정서와절승경개를 자랑하는신평금강명승지가있다. 얼마전 우리는 작은 금강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기암괴석들과 폭포들로 절경을 이루고 물산이 풍부한것으로 이름난신평금강명승지에대한 기행길에 올랐다. 신평금강명승지를향해 달리던 우리의 취재차가멈추어선곳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호수와기암절벽속에자리잡고있는신평휴계소였다. 푸르고 넓은호수물면에통채로 비껴든록음우거진산봉우…
10월에 부르는 신념의 노래 - 비전향장기수들이 부르는 노래 - 축하의 인사 드리옵니다 함 세 환 뜻깊은 당창건기념일 우리는 당기를 경건히 우러릅니다 시련의 날에나 기쁨의 날에나 오직 한마음 믿고 따른 조선로동당 어머니당에 축하를 드리옵니다 옥중의 세월 간수들의 눈초리 피해 감방벽에 로동당만세의 글발 피로새겨야만했던 우리 아닙니까 당기가 나붓기는 조국의 하늘 얼마나 그리워가슴젖던10월이였습니까 죽어 넋이라도안기고싶던어머니 그 품이 붉은 당기폭을 펼쳐 비전향장기수모두를 싸안아준 그날로부터 오늘의 10월까지 사무치게 갈마드는 …
위인과유모아일화 (10)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께서태양과도같이 환히 웃으시며 친근하신 음성으로 하시는유모아적인말씀속에는 천만군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이 차넘치고있고 풍부한 지성의 세계가 비껴있으며 만사람을 더 높은 기적창조에로 추동하는 무한한 힘과 고무가 담겨져있다. 구절구절마다에절세의위인상이뜨겁게 맥박치고 새기면 새길수록그이에대한 매혹과 흠모가 절로북받치게하는위인의유모아일화들중에는《이것으로 탁구를 치자면완두콩알을쳐야 할것이다》도 있다. 주체101(2012)년 5월말 개점을 앞둔 평양아동백화점에 나오신경애하는원수님께서백화점의 여러…
1등이 없는 경기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랑과 정이라는 말이 생활에서 그 어느 말보다 많이 쓰인다. 어디서나인간에대한 사랑으로 가득찬 가지가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누구를 만나보아도 뜨거운 정을 후덥게 느낄수 있다. 허나 사랑과 정으로 가득찬 우리 생활, 우리 제도에 대하여 아마도 나만큼 류다르게 체험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나는 특류영예군인의 아들이다.…
위대한동지애의 숭고한 서사시 (12) 총참모장이 흘린 감격의 눈물 조선혁명박물관 《혁명전우관》에는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의 중책을 지니고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 싸운항일혁명투사강건동지에대한 자료도 전시되여있다. 하다면강건동지가조국과 혁명을 위한 길에 생의 뚜렷한 자욱을 새길수 있게 한 근본원천은 과연 무엇이던가.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시면서 그가 누구든 일단 동지적관계를 맺으시면 그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
위대한동지애의 숭고한 서사시 (10) 군단장이 받은 명령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시면서 그가 누구든 일단 동지적관계를 맺으시면 그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해주시였으며 수천수만의 혁명전사들을 한품에 안아 크나큰 믿음을 주시고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조선혁명박물관 《혁명전우관》에는 조국해방전쟁시기 군단장이였던항일혁명투사최용진동지에 대한 자료도 전시되여있다. 주체40(1951)년 4월 어느날이였다. 당시 조선인민군 제6군단장이였던항일혁명투사최용진동지는위…
다함없는 흠모와 지성의 분출 (17) 단검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에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들이 차넘치는국가선물관에전시된 선물들가운데는 단검도 있다. 단검은 주체107(2018)년 9월 7일경애하는원수님께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리사회성원인김찬성동포가올린 선물이다. 그는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기회에자신의진정이 담긴 선물을 삼가 드리였다. 불수강으로 된 칼날과 나무뿌리로 만든 손잡이로이루어진단검의 길이는 32. 5cm이고총너비는6. 5cm이며 손잡이와 칼집에는 금도금으로 된 꽃무늬들을 새기였다…
다함없는 흠모와 지성의 분출 (15) 옥돌공예 《룡과 조롱박》 위인칭송의대보물고로 빛을 뿌리는 국가선물관에 전시된 진귀한 선물들마다에는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그리고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을끝없이 칭송하고 따르는 온 민족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뜨겁게 어려있다. 옥돌공예 《룡과 조롱박》도 그러한 선물들중의 하나이다. 옥돌공예 《룡과 조롱박》은 주체106(2017)년 1월 8일 중국 길림성 훈춘시의 어느한 무역유한공사 총경리가족이경애하는원수님께삼가 올린 선물이다. 여러 계기를 통하여위대한수령님께서개척하시고위대한장군님께서승리의 한길로…
위인과유모아일화 (1)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께서태양과도같이 환히 웃으시며 친근하신 음성으로 하시는 유모아적인 말씀속에는 천만군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이 차넘치고있고 풍부한 지성의 세계가 비껴있으며 만사람을 더 높은 기적창조에로 추동하는 무한한 힘과 고무가 담겨져있다. 구절구절마다에절세의위인상이뜨겁게 맥박치고 새기면 새길수록그이에대한 매혹과 흠모가 절로 북받치게 하는위인의유모아일화들중에는 《무슨 장수들인지 모르겠다》도 있다.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경애하는원수님께서새로 건설한 강성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로…
자주로 이룩한 8.15해방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탁월하고세련된 혁명의령도자이시다.》 어둡던 삼천리강토에 민족재생의 새 아침이 밝아오고 조국과 겨레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전환을 가져온 조국해방! 오늘도위대한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조국해방업적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세계곳곳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혁명의위대한수령이신김일성동지의현명한 령도밑에 조직전개된항일무장투쟁은강대한 일제침략군을 반대하는 가장 간고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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