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윤석열과 기시다의 배후에 바이든이 있다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차례>1. 한일관계 ‘정상화’를 막후에서 추진한 백악관2. 이께다 하야또, 기시 노부스께, 나구모 신이찌로3. 박정희와 이께다의 배후에 케네디가 있었다4. 윤석열과 기시다의 배후에 바이든이 있다1. 한일관계 ‘정상화’를 막후에서 추진한 백악관육군 소장 박정희(1917~1979)와 육군 중령 김종필(1926~2018)을 중심으로 결집한 군부 집단이 1961년 5월 16일 반란을 일으켰다. 한국군 제1공수특전단, 해병대 제1여단 예하 1개 대대, 제6관구…
한호석의 정치탐사 제41화100년 전에 나온 민중혁명사상2023년 3월 10일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이다. 폭력은 우리 혁명의 유일무기이다. 우리는 민중 속에 가서 민중과 손을 잡고 끊임없는 폭력, 암살, 파괴, 폭동으로써, 강도 일본의 통치를 타도하고, 우리 생활에 불합리한 일체 제도를 개조하여, 인류로써 인류를 압박치 못하며, 사회로써 사회를 수탈하지 못하는 리상적 조선을 건설할지니라."이 격동적인 문장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23년 1월에 발표된 '조선혁명선언'의 맨 마지막…
1 오래간만에 오른 퇴근길이였다. 내각청사를 나선 강민혁은 외투깃을 추켜올리며 바삐 지하철도역쪽으로 걸음을 옮겼다.광장을 휩쓰는 바람이 잠간사이에 그의 온몸에 뽀얀 눈가루를 하얗게 끼얹어놓았다.서둘러 찾아온 강추위였다.지난해에는 이맘때에 녀인들이 김장이 시여진다고 지지끓었댔는데 올해에는 김치독이 얼어터진다고 아우성이다. 잡도리부터 류다르게 시작되는 겨울이였다.대설목을 퍼그나 앞두고부터 들이닥친 강추위는 좀처럼 풀릴줄 몰랐다.강민혁은 서둘러 지하철도역에 들어섰다. 이 시간은 지하철도의 마감시간이여서 역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얼마 없었다…
막을 수 있었고 막았어야 할 전쟁우크라이나 전쟁은 우-러 간 전쟁이지만 '미러 대리전'이라고 불린다. 그게 정확한 표현이다. 그리고 우크라군을 '용병'이라고 부른다. 한국군이 총알받이로 60 년대 중반 월날에 파병됐것을 연상케 한다. 지역만 다를 뿐이지 우크라군이나 파월부대 모두 미국의 장비와 보급 심지어 월급을 받기 때문이라서다. 전쟁의 원인을 간단 명료하게 집약하면 미영 나토의 확장과 러시아의 안보가 출돌해 불길이 타오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상머저리인 젤렌스키를 조종해 우크라이나땅에서 러시아와 싸우게 만들어 러시아를 훈진국…
지난 2월 8일,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워싱턴지역 동포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대표는 우리 동포로서 북미 접촉 최전선 실무자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했다. 그런데 그동안 미대북정책이 공개된 바가 없어서 추측이 무성해왔던 게 사실이다. 다만 미국의 새제안을 북측이 거부해서 '싱가포르 선언'에도 미치지 못하는 제안이라는 건 다들 알고 있었다.김 대표의 발언 요지는; *북한 지도부는 핵포기를 절대 않을 걸로 미국은 확신하고 있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능력이 매우 우수해서 위험하다. 따라서 국제사회가 공조해서 대북제재를 철저히 이…
[김영승 칼럼] 과거를 회고한다 61적의 환경을 어떻게 투쟁에 활용하였는가[민족통신 편집실] 시위중인 김영승 선생 (비전향장기수, 통일운동가)1) 적의 환경을 우리의 이익에 알맞게 적용하는 것도 투쟁이다.투쟁 가운데 소위 법률의 저촉을 받고 감옥생활을 하고 있으니까 적의 법률도 자신의 이익에 맞게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당시 생활형편상 법률전문가인 변호사를 살 수 없는 처지에서 감옥생활을 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남에게 의뢰하지 않고 자신의 문제는 자기자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하에서, 적들의 법률책인 행정소송법, 헌…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김수복 위원장, 김미라 사무국장,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위원회 소병선 사무국장이 시애틀을 방문하여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또한 시애틀 늘푸른연대의 진보적인 동포들과 대화하였다. [시애틀=민족통신 강산 기자]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김수복 위원장, 김미라 사무국장, 로스앤젤레서 위원회 소병선 사무국장이 시애틀을 방문하다.지난해 8월에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한 김수복 위원장은 각 지역의 통일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먼저 1월 27일에 로스…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젤렌스키, 정부자금 200억 달러 횡령...작년 재산 1조원 증가"* 우크라 전 총리 "젤렌스키, 정부자금 200억 달러 횡령"...BBC "작년 재산 1조원 증가"* "우크라, 국가 소멸단계 본격 진입...남은 인구 2500~2700만 명"* 대러 제재 속 유럽연합(EU)의 2022년 2~8월 대러 수입액 폭증* 러, 미국 국채 보유 2010년 1,760억 달러 → 현재 약 20억 달러* 우크라 격추 드론, 52개 부품 중 40개는 …
우리 국가정책의 제1순위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영원한 국책!들으면 들을수록절세위인의품속에서 사는 무한한 긍지와 행복으로 가슴설레인다.돌이켜보면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을 위해서이라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며 조국땅우에 뜨거운 미래사랑, 후대사랑의전설을수놓아가고계시는경애하는원수님이시다.조국앞에 시련과 난관이 …
교육발전에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된 한해 (1)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지난해 공화국의 교육부문에서는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릴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져 우리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우는데서 진일보의 성과를 이룩하였다.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고싶어 우리는 교육위원회 국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교육발전의 전도를 락관해준 한해기자: 지난해 교육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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